옛날 엽서
1.50유로부터. 프랑스 내 40유로 이상 무료 배송.
파란색과 하얀색 꽃이 담긴 바구니에 그려진 일러스트 카드로, 인쇄된 문구 '꽃은 지나가지만 우정은 남는다'가 있다. 뒷면에는 '줄스 알리스 부인'에게 보낸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10센트 가치의 프랑스 우표와 1903년 12월 14일에 날인된 레폰(프랑스) 낙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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