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1.50유로부터. 프랑스 내 40유로 이상 무료 배송.
1907년에 발행된 바람개비의 일몰 풍경을 묘사한 우편엽서로, 앞면에는 '1907'이라는 숫자가 삼лист꽃밭 위에 있다. 금색으로 인쇄된 'BONNE ANNÉE'라는 문구가 있다. 뒷면에는 마르세유의 페르난 베네데티 씨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와 러시아 우표, 'PARIS 15'라는 찍음도장이 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