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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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물뿌리개 안에 붉은 국화와 파란 꽃이 있는 일러스트레이션된 우표. 하단에 '발크 드 보네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1904년 1월 8일에 마담 마리아 산티니에게 발송된 서신이 있으며, 10센트 우표와 파리 19번지 베르아르의 우체국 도장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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