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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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출판의 오래된 우표카드. 장식적인 아치 아래에 붉은, 보라색, 분홍색으로 바느질된 꽃다발이 그려져 있다. 뒷면에는 1924년 11월 20일 부르농에서 파리로 보낸 손편지가 있으며, '사랑하는 칸테'에게 보내졌으며, 할머니가 병원에서 퇴원했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우표와 낙인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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