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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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브레인의 꽃인 보라색 아이리스를 그린 우표소로, 원형 배경의 풍경이 함께 그려져 있으며, 손글씨 메시지가 적혀 있다. '보이브레인의 꽃, 나는 귀찮게 하는 사람이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미래의 행복을 가져다준다.' 뒷면에는 1914년 8월 28일, 폰트 드 뉴베르트에서 쓰여진 편지가 있으며, '프리에 쉐즈 수이스'에게 보내졌고, 서명은 'W. 세티에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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