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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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와 작은 파란색 꽃으로 장식된 우편엽서로, 인쇄된 문구 '친구의 정으로 따온 꽃, 마음으로 드리는 선물'이 새겨져 있습니다. '마리에트'라는 서명과 '마르세유 1907년 4월 11일'이라는 날짜가 있습니다. 뒷면에는 1907년 1월 9일 마르세유 우체국의 붉은 20센트 우표와 함께, 빌레 데스 파주에 있는 레옹 보노리 씨에게 손으로 쓴 편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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