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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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лист 위에 아이들의 초상이 새겨진 장식된 우표이며, 하단에는 '진심을 담은 축복'이라는 문구가 있다. 뒷면에는 마르세유에 있는 마담 장네 구겐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가 있으며, 5센트 녹색 스탬프와 파리의 1908년 6월 23일 낙인이 찍혀 있다. 상단에는 인쇄된 문구 '앞면의 편지 내용은 모든 외국인에게 수락되지 않습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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