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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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명함에 그려진 봉투, 삼лист, 보라색 꽃, 그리고 '365일의 행복'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하트가 있는 명함입니다. 뒷면에는 마담 E. 데베르나르디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와 마리와 G. 데론이 서명한 새해 인사가 있습니다. 발행사는 S.A.B. 파리이며, 왼쪽 하단에 우표가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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