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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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의 새와 파란 꽃이 그려진 일러스트레이션 우표카드로, 인쇄된 텍스트는 '작은 새 말해줘요'입니다. 뒷면에는 디종으로 가는 Gabrielle Coste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5센트 가치의 프랑스 우표와 원형 인감이 찍혀 있습니다. 뒷면 상단에는 출판사가 '유니버설 포스탈 연합'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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