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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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을 그린 일러스트 카드로, 인쇄된 텍스트 '저는 행운을 가져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뒷면에는 푸테우에 있는 마담 블랑크 콜라토르에게 보내는 주소와 5센트 가치의 프랑스 우표가 찍혀 있습니다. 발신자는 '루이세트'라는 서명과 '친구의 큰 인사'라는 문구를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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