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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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백색 장미와 분홍색 체리 나무)과 나뭇가지에 앉은 새로 장식된 우표. 콜로니아ль 스타일로 인쇄된 텍스트: '사랑하는 꽃아 행복이 끝없이 따라와...'. 뒷면: 녹색 5센트 우표, 'NANTES 1903'의 날짜 도장, 손으로 쓴 텍스트 'bes frères qui t'embrassent', 파리에 있는 'Monsieur Epmery'에게 보내는 주소, 그리고 '시리즈 710'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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