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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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와 보라색의 페인셋과 파페레트가 그려진 일러스트 카드, '친구'라는 문구가 콜로니아체로 새겨져 있음. 뒷면에는 마리 마리 페르미네트에게 바랑곤으로 보내는 손글씨 주소, 샤롱-sur-마른(셰르)의 낙인, 그리고 '모든 외국은 앞면에 있는 우편을 수용하지 않는다'는 인쇄된 문구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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