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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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클로버와 분홍색 꽃이 파란 리본으로 묶인 일러스트 카드로, '행운의 삼лист'라는 붉은 손글씨가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1909년에 툴루즈에 있는 '마르그리트와 마리로즈 레티에르'에게 보내는 손글씨 메시지가 있으며, 발신지는 '생크로이스 상 부키' (세인 인페리어)에서 보내졌으며, 발신인 주소는 '클.엘리. 바베르-고르자니 11번 거리, 툴루즈'로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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