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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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아래 바위 위에 앉은 모자 쓴 세 남자, 한 명은 병과 바구니를 들고 있으며, 자연 풍경이 펼쳐진 장면입니다. 인쇄된 텍스트는 '불안'입니다. 뒷면에는 캐نت르-보르드 드 루루르의 엘리제 앙드리외 양에게 보낸 손편지, 50센트 녹색 우표와 1902년 8월 21일 툴루즈 우체국 도장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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