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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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을 낸 남자가 꽃다발을 든 정장 차림의 초상, 녹색 배경 위에 있습니다. 출판사 J.M.T.는 오른쪽 하단에 번호 411과 함께 표시되어 있습니다. 뒷면에는 팬아시의 에마 건스키 여사에게 보낸 우편물로, 녹색 15 센티미노 우표와 1914년 6월 1일 디종의 찍음이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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