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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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 지구를 든 안젤리카를 묘사한 우표. 손으로 쓴 문구 '여기 행복의 별이야'가 새겨져 있음. 뒷면에는 마르세유의 Élise Ricay 여사에게 보내기 위한 주소가 있으며, 1902년 2월 22일 빌리에르에서 찍힌 녹색 20센트 우표가 찍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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