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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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 안에 있는 여성과 'BONNE ANNÉE!'라는 문구가 적힌 바구니가 그려진 명함형 우표. 뒷면에는 출판사 '시리즈 189'와 마르세유의 주소가 표기되어 있으며, 붉은 우표와 1904년 1월 13일에 디그느-레스-뱅스에서 찍힌 두 개의 날인도 있다. 앞면에는 새해를 축하하는 손글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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