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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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러스한 우표카드로, 오렌지와 검은색 옷을 입은 아이가 화살에 맞아 고통스럽게 울부짖는 모습을 보여주며, 배경에는 화살을 담은 바구니가 있다. 프랑스어와 영어로 인쇄된 문구는 '도와줘, 저는 어뢰에 맞았어!'와 'I've been torpedoed!'이다. 뒷면에는 출판사 'POST CARD'와 시리얼 번호 K 659가 있으며, '영국에서 인쇄됨'이라는 표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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