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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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피송, 예술가이자 옷감 디자이너가 미소 지으며 여성 초상화 스케치를 앞에 두고 있는 사진 명함입니다. 하단에는 '영혼이 깃든 매력 있는 여성'과 '스위스어처럼 잔잔한'이라는 문구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뒷면에는 이면이 주소를 쓰기 위한 공간으로 남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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