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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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장미와 녹색 잎이 있는 명함, 잘라낸 패턴으로 테두리가 감싸고 있음. 하단에는 손글씨로 '친구의 따뜻한 인사. 비토리아'라는 텍스트가 있다. 뒷면에는 '마들레인 마르셀 에퓨레, 바스티드 드 주르단, 반샤세'에게 주소가 적혀 있으며, 우표와 '마르세이유 1월 8일 90'의 낙인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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