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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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와 녹색 잎으로 장식된 생일 카드로, '행운을 빕니다'라는 콜로니아체 글귀가 새겨져 있다. 뒷면에는 칼비송의 모리스 보이에르에게 손으로 쓴 주소와 1936년 11월 26일 몽드드마르상의 우표 및 우체국 도장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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