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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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로 표현된 그림으로, 붉은색과 파란색 드레스를 입은 성모 마리아가 별 모양의 황금빛을 둘러싼 채 전통적인 옷을 입은 남성 앞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뒷면에는 'Élites Artistiques Perfides — Made in France'라는 인쇄된 텍스트와 편지 쓰기 공간이 있으며, 도장이나 낙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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