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1.50유로부터. 프랑스 내 40유로 이상 무료 배송.
병원 침대에 앉아 슬퍼한 표정으로 아래를 바라보는 아이의 그림입니다. 손글씨로 '병원에서는 잘 수 없어, 침대가 너무 부드러워'라고 적혀 있습니다. 뒷면에는 파리에 소재한 국가 부실 대응 연맹의 우표엽서로, 앞면의 편지가 모든 외국에 수신되지 않을 수 있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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