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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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옷을 입은 코미디언이 채월과 별을 바라보는 모습을 묘사한 그림입니다. 뒷면에는 1909년 9월 10일에 마리냥으로 보낸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10센트 우표와 함께 보앙(도브)과 마리냥(하트-소네)의 두 개의 인감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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