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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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와 흰 꽃을 든 손을 그린 오래된 명함으로, '저는 행운을 가져요'라는 손글씨가 적혀 있다. 뒷면에는 3월 15일에 쓰인 손글씨 서신이 있으며, '사랑하는 알렉산드르'에게 보내졌고, 오른쪽 하단에는 '명함'과 '조셉'이 적혀 있다. 글은 프랑스어로 작성되어 있으며, 애정 어린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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