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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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어진 성채의 중앙에 앉아 파이프를 피우고 있는 군인을 묘사한 풍자적인 명함이다. 뒷면에는 '그렇구나! 이건 성채 생활이야?'라는 인쇄된 문구가 있으며, 출판사 'P-C 파리', '시리즈 M - 54' 및 '프랑스 제작'이라는 표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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