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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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실에서 선생님이 불을 꺼내는 모습을 묘사한 풍자적인 명함. 학생들은 점프복을 입고 '수업이야!'와 '종이야!'라고 외치고 있다. 뒷면에는 손글씨로 '사랑하는 부모님께'라는 주소와 장이의 따뜻한 메시지가 적혀 있다. 출판사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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