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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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방아 주변에 나무들이 둘러싸인 그림으로, 손으로 쓴 글귀가 '파리에 있다, 여름에 그렸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뒷면에는 프랑스 주소인 마담 프랑소와즈 콘셀레에게 보내는 주소, 10센트의 프랑스 우표, 1903년 6월 6일에 찍힌 안트베르펜(BOSBUI)의 낙인이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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