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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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굴이 덮인 집 문가에 선 커플을 묘사한 그림으로, '다음에 만나요! - GOOD BYE! - ДО СВИДАННЯ - DO WIDZENIA'라는 다국어 문구가 새겨져 있다. 뒷면에는 1916년 8월 26일에 작성된 손편지가 있으며, 독일 스텐달의 '마르셀 블루케트'에게 보내졌고, 프랑스 우표와 '코랑공'의 낙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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