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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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크링의 추억 명함으로, 흑백 배경 위에 컬러로 그린 장미와 국화가 그려져 있다. 뒷면에는 1936년 6월 1일에 베크링에서 '사랑하는 조카'라는 수신인에게 발송된 손으로 쓴 편지가 있으며, EK° 우표와 베크링의 우표 찍은 자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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