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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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복장의 아이가 의자에 앉아 구식 전화기를 사용하는 모습을 묘사한 카드입니다. 상단에는 '알로! 알로! 키스해줘'라는 인쇄된 문구가 있으며, 뒷면에는 아이의 이름이 '미미'이고 4세이며, 어머니의 메시지가 손으로 쓰여 있습니다. 우체국 인감은 1918년 프랑스 우표로, 오른쪽 하단에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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