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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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추억을 주제로 한 오래된 우표소. 파란색과 보라색으로 수놓은 꽃이 바구니에 담긴 그림이 있으며, '추억'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뒷면에는 1933년 6월 31일에 작성된 손글씨로 헨리에트 게누인, 세실 앙드레, 알폰스 칸노바스, 조세프와 루이 블라비에, 마르셀 바비에르에게 보낸 편지가 있으며, '이집트 추억'과 '학력 증명서'라는 문구가 함께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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