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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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과 파랑의 망토를 입은 국가복을 입은 젊은 여성, 장미꽃다발을 들고 있다. 뒷면에는 1915년 7월 18일에 에피날에서 발송된 손편지로, 안드레 씨에게 발렌틴이 보냈다. 우표와 'CHAMBRE D'ÉCONOMIE'의 도장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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