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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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스타일의 우표 사진으로, 흐트러진 모자에 머리카락을 한 젊은 여성을 보여줍니다. 하단에는 '축하와 행복을 기원하며'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1921년 6월 29일에 작성된 수작업 글이 있으며, 파리의 '마담 레오니 조르주'에게 보내졌고, '당신의 행복의 길이 장미로 뒤덮기를 바랍니다'라는 메시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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