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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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 리본이 장식된 검은 모자를 쓴 여성의 그림, 리본을 든 모습이며 상단에는 애국적인 문구가 있다. '내 마음은 용감한 병사에게 주었다. 그가 나에게 삼색을 돌려주었으니! 프랑스 만세!' 뒷면에는 출판사 '삼색 출판사', 인쇄소 주소 '임프. J. 카사크, 파리 루 드 베니리 46번지', 손글씨 '공드비아세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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