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1.50유로부터. 프랑스 내 40유로 이상 무료 배송.
꽃무늬가 새겨진 검은 드레스를 입고 깃털 모자에 장미가 장식된 여성의 초상. 목에 진주 목걸이를 차고 있다. 뒷면에는 루이즈 퍼레트가 조카에게 손글씨로 쓴 글이 있으며, 그녀의 불안과 소식을 바라는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수신자의 주소도 함께 기재되어 있다. 카드에는 '시리즈 611'과 '독일에서 인쇄됨'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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