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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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과 흰색 줄무늬 수영복을 입은 젊은 여성, 미소 지으며 파도 위에 서 있다. 오른쪽 하단에 인쇄된 텍스트는 'G.I.'이다. 뒷면에는 마담 랑니옹, L'Éclier에게 손으로 쓴 주소가 있으며, '서신'과 'Édition IMPERT, 파리'라고 기재되어 있다. 붉은색 '공화국' 인감과 '몽타우 12.1.14'의 낙인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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