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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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quelicot과 별 모양의 꽃 문양이 새겨진 우표로, 'BONHEUR(행복)'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손글씨로 '사랑하는 내 딸, 에밀리'에게 '베로니크-엘리즈 라로크'가 쓴 편지로, 받은 축복에 감사함을 표현하고 소식을 듣게 되어 기쁘다고 적혀 있다. 뒷면에는 발신자의 서명과 출판사 'Déposé'와 번호 2368-83이 표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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