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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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간다 목적의 우표카드로, 프랑스 군인과 알자스 의상의 여성의 사진이 있으며, '삼중 동맹. 안심하라 알자스, 프랑스는 잊지 않는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1914년 9월 18일 마르세유에서 클라라 롱에게 보낸 손편지가 있으며, 10센트 우표와 마르세유의 낙인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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