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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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병사와 알자스 의상의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는 우표. 인쇄된 문구는 '삼맹동맹, 안심하라 알자스, 프랑스는 잊지 않느니라.' 뒷면에는 마르세유의 루이즈 푸르나주 여사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 25센트 우표와 1914년 5월 26일 몽펠리에 찍힌 날짜 인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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