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1.50유로부터. 프랑스 내 40유로 이상 무료 배송.
검은색과 흰색으로 그린 낚시꾼이 두 개의 통에 가득 채운 어망과 줄을 가까이에 두고 앉아 있는 그림으로, '홈마일로'와 '가비'의 서명이 있음. 뒷면에는 1940년 1월 3일에 작성된 손글씨 텍스트, 40센트 분량의 우표, 텐테즈(피니스터)의 우체국 도장, 파리의 마담 리빈에게 보내는 것으로, 발행사 '가비'와 번호 35가 기재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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