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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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앉아서 엮은 막대기를 들고 두 명의 전통 복장을 한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흑백 그림입니다. 뒷면에는 손글씨로 쓰인 텍스트, 낸트에 있는 '가비 출판사'의 표기, '프랑스의 유형과 복장'이라는 문구와 예술가의 이름이 있습니다. 이 명함에는 '가비'의 상표와 번호 16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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