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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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가 베레모를 쓰고 파이프를 피우며 바다를 바라보는 흑백 사진으로, 레가트의 수채화를 바탕으로 제작함. 뒷면에는 파리의 T. 베르텔로에게 손으로 쓴 주소, 프랑스 공화국의 20센트 우표(1916년 7월 5일), 바이어리츠의 우체국 도장, 그리고 '마르셀 데이보이의 사진복제'라는 문구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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