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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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통해 빛이 들어오는 방에서 손으로 직조하는 여인을 묘사한 우표 카드입니다. 뒷면에는 1932년 6월 23일에 마arseille에 거주하는 프랑시스 파리자노 씨와 부인께 보내는 손으로 쓴 편지가 있으며, 우표와 바르나레스 드 루숑(하이츠 피레네)의 우체국 인감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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