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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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타인블뢰우의 강도 동굴 입구의 사진으로, 돌과 나무 구조물이 주변에 있다. 인쇄된 글에는 루이 15세 시대에 이 지하 통로가 파리로 가는 길을 지나던 여행자들을 위협하던 강도 무리의 거주지였다고 적혀 있다. 하단에는 번호 452와 출판사 '폰타인블뢰우'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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