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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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된 원형 기념물이 나무가 우거진 공원에 있는 풍경, '이슬레아담 숲 S.-et-O.'와 '카산의 테이블'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음. 뒷면에는 손으로 쓴 메시지 '사랑으로, 어머니, 편지, 한 입 맞춤, 곧 만나자, 난다'가 '소리유와 그녀의 딸들, 파리 11번 거리 달비브'에게 보내짐. 프랑스 공화국의 녹색 도장, 'XVIII'라는 낙서가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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