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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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스의 볼레바르 드 주 드 발롱을 바라보는 풍경으로, '그라스 빌'이라는 전차와 보행자가 보인다. 건물 외벽에는 '옥시젠'과 '오 페이산 도레' 같은 간판이 있다. 뒷면에는 출판사 '레비 필스 & 세, 파리'와 손으로 쓴 편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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