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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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프랑스 국경 근처의 표지판에 '벨기에 프랑스'라고 적힌 곳에서, 여행복을 입은 남자가 녹색 개구리가 어깨에 올라탄 모습을 그린 유머러스한 그림입니다. 그림 하단에는 '폴 기뉴보딘'이라는 서명이 있으며, 뒷면에는 '마담 이자벨 마르타'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와 '게노UILLE'라는 서명이 있으며, 왼쪽 하단에 부분적으로 찍힌 우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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