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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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사진으로 찍은 한굴 내부의 석회암 지형 '프로세르피나의 홀'의 모습입니다. 앞면 하단에는 장소와 사진작가를 나타내는 인쇄된 텍스트가 있으며, 뒷면에는 발행사 '한-sur-라세 한굴 주식회사, 넬스, 사진작가'와 '세계우체국연맹'이라는 문구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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