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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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동굴이 바위에 뚫려 바다와 절벽을 바라보는 흑백 사진. 인쇄된 텍스트는 장소를 '르 푸리퀴엔 (로아르 인프.)'과 '바다로 향하는 뚫린 동굴'로 식별합니다. 뒷면에는 1930년 8월 2일 낸트에서 보내진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사랑하는 수잔'에게 보내졌고, 낸트의 우체국 도장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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